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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리뷰380

해외로 쉐보레 생산지를 이전한 GM의 꼼수? GM이 쉐보레 생산지를 한국에서 유럽으로 옮기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를 인용해 보도했다. GM의 이런 구상은 GM이 소유한 자동차 회사 오펠과 복스홀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고 텔레그래프는 설명했다. 또한 이와 더불어 한국 지엠의 마이크 아카몬 사장이 사의를 표하 면서 존 버터모어 GMIO(GM해외사업부문) 생산총괄 부사장이 임시 사장으로 선임됐다. 지엠은 대우를 인수하면서 여러 인센티브를 받아 국내에 정착했다. 사실 외제차들의 높은 관세와 국내 조립이 불가능하고 부품도 수입해야 하기 때문에 외국 브랜드들은 아직은 부유한 사람들이 주요 수요층이었다. 그러나 지엠은 대우를 통해 쉐보레의 글로벌 차들을 국내에 여러 제약을 넘어서 좋은 실적을 올렸던 것이 사실이다. .. 2012. 1. 14.
SM5의 연비에 대한 MBC 방송에 대한 이의제기.. 오늘 뉴스데스크에서 SM5 연비에 대해 보도 했습니다.저는 얼마전에 SM5가 느닷없이 별로 높지도 않는 연비를 자랑한다고 포스팅한적이 있습니다.                                                                                             http://mutizen.tistory.com/384위의 주소가 제가 포스팅한 것입니다.MBC보도 대로 한다면 저의 포스팅은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저는 다른 국내 자동차 브랜드의 연비 뻥튀기를 두고모든 자동차에 일반화하는 오류를 범한 것이지요..그러나...SM5가 내세운 연비는 14.1입니다.MBC의 보도에 따르면, 70리터짜리 연료탱크를 한 번 채워서 경기도 파주에서 부산까지 왕복 1000km가 .. 2012. 1. 14.
현대자동차의 틈새시장전략! 성공할 것인가? 대체적으로 국내 자동차 기업들을 경차, 소형, 준중형, 중형, 준대형, 대형 순으로 각 1개의 모델을 출시하는 정책을 따랐다. 그러나 이러한 흐름을 깬 것은 바로 현대와 기아이다. 즉, 소위 말해서 틈새 자동차를 연이어 출시한 것이다. 그중 대표적인 차종이 i40와 레이이다. 물론 소비자들의 다양한 선택의 폭을 넓히려는 것에는 동의 한다. 하지만, 자칫 이러한 전략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사실 i40는 중형세단이기는 하지만 왜건형태로 출시되었다. 이미 현대에 쏘나타라는 독보적인 중형이 존재하며 i40는 해치백 i30와 헛갈리기도 한다. 물론 국내 시장에 왜건형의 차종이 오랫동안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독특한 차종이라고 할 수 있지만, 과연 수요층이 얼마나 될지 의문스럽다. 기아차 레이는 일본의 닛산의 큐.. 2012. 1. 13.
선관위, 인터넷(SNS) 선거운동 허용 선관위, SNS 등 인터넷 선거운동 상시허용 http://imnews.imbc.com/replay/nw1200/art... 선거관리위원에서 SNS 등 인터넷 선거운동을 상시로 허용한다고 결정했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것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얼마나 정치적으로 후진국인지 보여줬던 예였습니다. 선거를 독려하는 연예인들을 선거법 위반으로 조사하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물론 특정정당의 전술이었지만, 공정성을 보여야 하는 선관위에서 조차 이를 억압했던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실 이러한 문제는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여당은 언론사를 장악하는 것이 중요한 정치적 활동이었습니다. 그 중심에 여러 언론기관이 포함되고 있는데,, 사실 신문을 많이 보던 시절에는 이러한 언.. 2012.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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