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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리뷰/정치/사회

김여사 현금수송차량 사건 정리

by URBAN 2012.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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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여사 현금수송차량 사건 정리




김여사 현금수송차량 기사가 떠서 무슨 이야기인가 하고 살펴보았습니다.

동영상 원본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고의 원인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

 운전미숙 아니면 전방주시태만, DMB 시청 등의

다양한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지요.


사망사고이다 보니, 보시는 분들마다 충격을 감출수 없고

어떻게 이러한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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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경위를 살펴보면  

한 외제차가 길가에 세워진 현금수송차량의 뒷면을 과속으로 충돌합니다. 

특히 사고 직후 현금 수송을 위해 차량 뒷편에 작업 중이던 차량 직원 1명은 

그자리에서 두 다리가 절단된 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인천 삼산경찰서 관계자는 “현재 입원 치료 중인 가해자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혐의로 입건된 상태”라며 “당시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물론 사실여부는 본인만 알고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 중년여성은 운전경력 10년이랍니다.



이 뒷면을 엄청난 속도로 박았고,

이 뒷쪽에 현금수송 직원이 서 있었습니다. 

아무런 대비도 하지 않으체 그대로 즉사한 것이지요.


하필이면, 타이밍도 참,,,,, 차량이 이쪽으로 왔고,

마참 직원이 서 있었고,

분명 직원은 차량 안쪽을 향하고 있었을 것이고

어떻게 피해볼 수도 없었을 것이고...

참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일어났습니다. 



주위에 떨어진 차량 파편들입니다.

보기만 해도 당시 상황이 얼마나 끔찍했는지 여실히 드러납니다.

핏자국도 보입니다.



본넷이 거의 중간까지 다 먹었군요. 크게 대파된 건 아닙니다.

물론 운전자도 멀쩡하구요.


사실 사람만 주위에 없었다면, 

단순 졸음 대차사고로 끝났었겠지만,

인명피해가 나서 대형 사고가 되어 버렸네요.



외제차의 엠블럼까지 을씨년스럽게 떨어져 있습니다. 



사건을 목격한 가족이 글을 인터넷에 남겼더군요.

물론 매번 이러한 사건이 있을 때마다 진짜 목격자와 관견되 글인지 의문이지만,

상황을 더욱 끔찍하게 표현하려는 의도가 있네요.

저는 조작된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더욱 직원은 즉사하지 않았고

병원으로 호송된 후 20분 뒤에 숨을 거두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비꼬듯 "김여사"를 들먹이는데,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물론 최근, 중년의 여성들이 외제차를 몰고다니면서

네가지 없게 운전하고, 막 들이대는 경향이 있긴 합니다.

저도 여러번 무대포 운전자를 봤으니까요.


그런데


아직도 한국사회는 운전미숙자를

여자, 특히 중년의 돈많은 개념없는 여성운전자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개념없이 돈 발라가며 위세 떠는 진짜 김여사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으니

운전미숙한 사람을 김여사로 부르는 건

좀 아닌듯 합니다.


물론 저도 그 용어를 썼지만요...



밑은 사고영상입니다.

선명한 영상들은 삭제된 것 같구요,

형상만 보입니다.

이게 정신건강에는 더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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