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외관의 모습입니다

전면에는 3.2인치 터치스크린이 탑재되어 480X360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단에는 블랙베리 볼드 버전을 사용했던 유저들에게 익숙한 버튼이 있습니다.
오른쪽 측면에는 3.5mm 해드폰 잭과 볼륨 버튼, 카메라 잠금버튼이 있으며 왼쪽 측면에는 Micro USB 슬롯과 음소거, 잠금버튼이 있습니다.
블랙베리 터치는 500만화소의 카매라와 LED 플래시가 있습니다.

자판의 모양의 위와 같습니다. 전통적인 블랙베리 쿼터자판의 모습입니다. 슬라이드 감은 조금 무거운편이라 슬라이들을 엄지로 들어올리는데 힘이 조금들어간다고 합니다. 실제 자판은 볼드9700보다 좁기에 기존 사용자라면 조금 적응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이폰과 비교한 사진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폰보다는 두께가 조금 두껍습니다.

핸드폰의 기본 메모리(RAM)은 512mb 이미 하드웨어에서 기본으로 4Gb의 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MicroSD 슬롯이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32Gb를 추가로 늘릴 수 있습니다(기본 박스에는 4Gb를 기본으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802.11b/g/n WiFi를 가지고 있으며 블루투스 2.1.를 지원합니다.
블랙베리 터치는 9700과 같은 CPU(624MHz)이라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2. 카메라 화질 입니다.

요즘 거의 기본 사양이라고 할 수 있는 500만 화소의 카메라를 가지고 있기에 핸드폰으로서 카메라 기능은 충분합니다. 이에 플래시까지 있기 때문에 야간에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Software

Look and feel

Universal search

Mail, messaging, and social networking


The browser

Media player / WiFi syncing

App compatibility / App performance

Wrap-up

총편
블랙베리는 특정 유저들 사이에서 메니아를 형성했습니다.
굉장히 주관적이기는 하지만, 블랙베리의 기존 비즈니스적인 이미지를
지지고 있었지만, 현 핸드폰 시장에서 풀터치 스크린을 지닌 핸드폰이 대세인 상황속에서
쿼터자판을 고수해온 자존심있는 모델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블랙베리 볼드 버전으로 그대로 남았어도 좋았을 뻔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볼드 차기 버전도 출시되겠지만,
이것저것 짬뽕 시켰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사양에서 특별히 주목할 부분도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블랙베리에 관심이 있었던 타 기종 유저들에게 심심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블랙베리의 전통을 살짝 일탈했기에
블랙베리의 보편적 이미지 개선에도 한 몫을 할거 같습니다.





